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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괴물들이 사는 나라
  • 저자 모리스 센닥
  • 출판사 시공주니어
  • 출판년도 2017
  • 권장대상 어린이
  • 분류 어린이.유아
책내용

『괴물들이 사는나라』는 현실과 환타지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실이 표현된 부분은 여백이 많고 그림이 작아지고, 환타지의 세계가 되었을 땐 천천히 여백이 좁아져 맥스의 방이 세계 전체가 되었을 때는 여백이 완전히 없어지고 그림이 페이지를 가득 채워집니다. 거기다 괴물들의 동작 기발한 표정이 보는 즐거움을 더해줘 아이들은 도서의 즐거움을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책 저자로 명성을 떨치는 모리스 샌닥. 그는 1928년에 뉴욕시 빈민가 브루클린에서 폴란드계 유태인 이민 3세의 막내아들로 태어나 화려한 맨해튼을 동경하며 성장했다. 병약한 탓에 창밖으로 친구들이 뛰어노는 광경을 부러운 눈길로 지켜보거나 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혼자 종이에 뭔가를 끄적거리는 고독하고 섬세한 소년으로 성장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이 초라한 소년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미키였다. 소년은 여섯 살 때에 미키를 정확히 모사하는 재능을 보였다. 그가 태어난 1928년 역시 디즈니가 미키마우스를 창조한 해이기도 하다. 고등학교 때는 학교수업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지만 자유분방하고 온화한 미술 선생의 지도로 화가의 직감을 발휘하기 시작해 학교 신문에 학생들의 생활을 풍자하는 만화를 그렸고, 졸업한 뒤에는 장난감 가게에서 윈도우 디스플레이를 하며 밤에는 뉴욕의 아트 스튜던트 리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미키 모사를 좋아하던 소년 샌닥은 드디어 『깊은 밤 부엌에서』를 통해서 또 다른 미키를 창조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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