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도서
  • JEONJU MUNICIPAL LIBRARY
  • HOME > 자료검색 > 추천도서
  • H

  • 제목 별자리가 내게로 왔어요
  • 저자 트라우디 라이흐
  • 출판사 청어람아이
  • 출판년도 2016
  • 권장대상 청소년
  • 분류 자연.과학
책내용

별은 아주 오래전부터 인간에게 동경과 호기심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헤며 인간은 상상력의 나래를 펼치기 시작했고 그 상상은 현실이 되어 이제 우리는 우주개척을 경쟁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여러 편의 별자리 관련 어린이 책이 소개됐지만 이번『별자리가 내게로 왔어요』는 특별하고도 오래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젊은 시절, 잠시 별을 공부했던 기억을 소중히 간직해온 한 할아버지가 어린 손자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별자리 신화와 지식을 소개한 책입니다. 할아버지에게는 스승이 한 분 계시는데, 이 스승이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나게 되면서 할아버지와 손자에게 자신이 간직했던 소중한 책을 남기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할아버지는 손자와 함께 그 책을 읽으며 별자리에 관한 지식과 더불어 그간 살면서 전해 들은 신화와 전설을 손자에게 들려준다. 일종의 ‘책 속의 책’인 셈입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까마득한 옛날로 돌아가 별을 헤아리며 별자리를 하나하나 알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 이야기 속에서 인간의 이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루고, 과학과 예술이 한데 어우러진 별자리 신화를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그 안에 숨겨진 인류의 끝없는 상상력과 두려움 없는 도전정신을 찾아 어린이 독자 스스로 마음속 별로 반짝이게 하는 일 또한 이 책을 읽는 즐거움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트라우디 라이흐 저자 트라우디 라이흐TRAUDI REICH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영국, 미국, 이탈리아에서 오랫동안 살았다. 어린이와 청소년 책 작가로, 독일어권 어린이 도서 부문에서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는『나랑 너랑ICH UND DU』등을 썼다. 현재 빈과 토스카나를 오가며 남편 후고 포르티쉬와 함께 어른을 위한 교양서를 집필하고 있다. 역자 : 노선정 역자 노선정은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구텐베르크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고전 그리스어와 철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콘스탄츠 대학에서 철학으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2010년 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 번역가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철학이 내게로 왔어요』『천재가 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드라마』,『우리 아이 마음은 건강할까요?』등 다수가 있다

추천인

비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