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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들이 사는 나라 [빨강] : 윤여림 글 ; 최미란 그림
말들이 사는 나라 [빨강]
  • ㆍ제목 말들이 사는 나라 [빨강]
  • ㆍ저자 윤여림 글 ; 최미란 그림
  • ㆍ출판사 스콜라
  • ㆍ출판년도 2019
  • ㆍ권장대상 전체
  • ㆍ분류 어린이.유아
  • ㆍ청구기호 아유 813.8-윤631ㅁ
  • ㆍ소장기관 전주시립 아중도서관
  • ㆍ자료실 아중유아실

책내용

살다 보면 나쁜 말이 꼭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윤여림 작가와 볼로냐 라가치상 우수상 최미란 작가의 유쾌, 상쾌, 통쾌한 콜라보 부정적이거나 안 좋은 의미가 담긴, ‘나쁜 말’은 무조건 하면 안 되는 걸까요? 물론 상황도 고려하지 않고 이유도 없이 괴롭히면 안되겠지만, 말의 소중함을 느껴보며 그림에서 주는 따뜻함도 느껴보세요.

저자소개

윤여림 저자 : 윤여림 처음 《말들이 사는 나라》 원고를 쓰면서 느꼈던 통쾌함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촛불혁명이 일어났을 때, 바로 이 통쾌함을 떠올렸지요. 우리 모두 말을 지혜롭게 쓰면서 당당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까지 쓴 책으로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재미가 솟는 말》, 《용기가 솟는 말》, 《행복이 솟는 말》, 《너도 사랑스러워》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최미란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한 뒤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그림 그리는 일에 흥미가 생기면서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줄곧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삼백이의 칠일장> 시리즈, 《글자동물원》,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겁보 만보》,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수궁가》, 《우리 집은 오팔리 305번지》, 《돌로 지은 절 석굴암》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유쾌한 웃음이 묻어나면서도 마음 따스해지는 그림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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